내가 34살인데 이미 계집년이랑 백년해로가 어쩌네 이런 개소리는


20대 중반 정도로 어렸을때 이미 다 때려치우고 그 이후로는 기집년들을 고깃덩어리로만 보고있거든.


그래서 앞으로 계획이 썅년들 마음같은거 안 얻어도 좋으니


깔끔하게 돈으로 스폰해서 내가 시키고 싶은것들 하고,


이제 질리거나 아니면 썅년이 싫은데 하고있는 기미 조금이라도 보이면 바로 갈아치우는 식으로


그렇게 스무살 짜리만 먹으면서 혼자 살 계획이거든.


이거 인생 제대로 가고있는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