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티면 이태리 고급 와이너리는 아니지만
꽤 인지도 있는 중대형급이라 어느정도 퀄은 나와줄듯
애초에 칸티 주력이 아스티랑 모스카토 다스티, 프로세코임

얘네꺼 모스카토 다스티(docg급), 모스카토(igt급)
둘 다 파티용으로 몇 병씩 마셨었는데 기본 이상은 해줬음
특히나 아스티 세코는 오프 스위트라 신박했는데 꽤나 좋았어
아무튼 이태리 모스카토가 이 가격이면 ㄹㅇ 거져
나중에 사마셔보고 리뷰해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