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이 김치전 먹고 싶다는데
네가 해먹으라느니
시켜먹자느니 이런 말 하는 여자랑은
굳이 결혼하고 싶지 않네요
좋은 여자라면 남편이 해먹으려고 해도
또는 배달시키자고 해도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손수 해주겠다 하겠지
현모양처를 만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