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나눔해주신 모 갤럼님 감사합니다
주린이가 경험치를 쌓을 수 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롱로우14 : 짠내나는 피트(크레졸에 가까움), 셰리 스파이시, 아드벡 우가다일이랑 캐릭터가 비슷? 롱로우 피티드 nas랑 비교하면 캐스크가 달라서 바닐라 느낌이 없고 팔레트에서 느껴지는 스모키함이 훨씬 덜 합니다.
옥토모어10(3rd) : 짠내나는 피트, 피트 엄청 세진 않고, 마시면 짭쪼름, 감칠맛(거의 간장), 피니쉬에서 견과류의 고소함, 매우 오래감
라프로익10cs : 그렇게 피티하진 않음, 먹으면 씹스모키하고 쇠타는 피니쉬가 팔레트로 옮겨간 느낌, 고소한 피니쉬
옥토모어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
피트간장 옥토간장 추
공통점 : 셋 다 씹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