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22cc733ad6b467fea1ccd2268d0d76bd370f1836c61c706c2f9d8a8667d4e89735dfac005b9bcb703acd4e4e4dab54cc1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22cc733ad6b467fea1ccd2268d0d76bd370f1836c35900591fe8efa677d4e89735dfae1781a482a54e647a2af77871d46


위스키 나눔해주신 모 갤럼님 감사합니다
주린이가 경험치를 쌓을 수 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롱로우14 : 짠내나는 피트(크레졸에 가까움), 셰리 스파이시, 아드벡 우가다일이랑 캐릭터가 비슷? 롱로우 피티드 nas랑 비교하면 캐스크가 달라서 바닐라 느낌이 없고 팔레트에서 느껴지는 스모키함이 훨씬 덜 합니다.

옥토모어10(3rd) : 짠내나는 피트, 피트 엄청 세진 않고, 마시면 짭쪼름, 감칠맛(거의 간장), 피니쉬에서 견과류의 고소함, 매우 오래감

라프로익10cs : 그렇게 피티하진 않음, 먹으면 씹스모키하고 쇠타는 피니쉬가 팔레트로 옮겨간 느낌, 고소한 피니쉬


옥토모어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