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몸사리느라 여기저기 못갈거 같긴하지만


이미 도라쓰랑 람푸는 리스트에 있고, 캠벨타운로흐 도 갈까 고민즁이기도 하고.


빠 위치따라 숙소가 달라질거 같은데


제가 일알못이라 즉당히 영어 통하면 존나 좋고요...저번에 너무 퍼펙트하게 영어를 쓰는 바텐더분 잇는곳 가서 넘 좋았었음


어차피 일본에서 칵테일은 먹어보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서 특이한 위스키나 부랑디나 럼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