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파는 1단짜리, 휴대용(지렛대 아니고 그냥 꽂고 당기는 초록색) 으로 와인 여러병(물론 10병 정도밖에 안됨) 땄는데 한번도 이게 부러질거란 생각을 해본적없는데 신기함
지금은 2단짜리 소믈리에나이프 3만원주고 쓰는데 이거면 평생 와인따는거 걱정 안하고 살꺼같은데 올빈이면 좀 다른가?
댓글 3
그니까 빌런이지
익명(61.99)2019-10-03 00:44:00
나도 제일 많이 쓰는 2단짜리 쌓아놓는데 이거 스크류가 종종 부러져
올빈까지 아니더라도 5년만 지나면 아주 어린 것들처럼 안 빠지고 붙은 느낌 드는거 있자너
코르크 탱탱한거, 끓어서 붙은거, 올빈처럼 아주 늘어붙은 것 등등 애초에 잘 안 뽑히기도 하지만
그냥 오래 쓰면 데미지가 누적되나봐
Papas(58.228)2019-10-03 00:46:00
아 꽉 잡힌거 빼는게 반복되면서 데미지 점점 누적되서 어느 순간 부서진다고 하면 이해는 되네 또
그니까 빌런이지
나도 제일 많이 쓰는 2단짜리 쌓아놓는데 이거 스크류가 종종 부러져 올빈까지 아니더라도 5년만 지나면 아주 어린 것들처럼 안 빠지고 붙은 느낌 드는거 있자너 코르크 탱탱한거, 끓어서 붙은거, 올빈처럼 아주 늘어붙은 것 등등 애초에 잘 안 뽑히기도 하지만 그냥 오래 쓰면 데미지가 누적되나봐
아 꽉 잡힌거 빼는게 반복되면서 데미지 점점 누적되서 어느 순간 부서진다고 하면 이해는 되네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