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황화산 (시체 염할 때 쓰는)으로 발효에 관여하는 것을 죽여버리기 때문.. 이걸 최소화 or 안쓴게 natural wine의 시작쯤 되겠네..
ㅇㄴㅇ(178.195)2019-10-03 03:43:00
답글
아 와인에 첨가물로 써있는그거 때문이구만 ㄱㅅ - dc App
익명(49.142)2019-10-03 03:44:00
답글
개인적으로 장기 숙성 해야 하는 와인을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함. 사실 탄닌이던 뭐던 결국 half life에 맞춰 천천히 죽길 기다리는 거고 무슨 발효나 이런걸 통해서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변화를 기다리는게 아니거든... 어차피 제어가능한 물질들을 "숙성"을 통해 없앨거면 처음부터 줄여 만들면될걸 그걸 안하고 20년뒤에 없어지면 먹어라 이렇게 말하는건 매우 짜증남..
이황화산 (시체 염할 때 쓰는)으로 발효에 관여하는 것을 죽여버리기 때문.. 이걸 최소화 or 안쓴게 natural wine의 시작쯤 되겠네..
아 와인에 첨가물로 써있는그거 때문이구만 ㄱㅅ - dc App
개인적으로 장기 숙성 해야 하는 와인을 싫어하는 이유이기도 함. 사실 탄닌이던 뭐던 결국 half life에 맞춰 천천히 죽길 기다리는 거고 무슨 발효나 이런걸 통해서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변화를 기다리는게 아니거든... 어차피 제어가능한 물질들을 "숙성"을 통해 없앨거면 처음부터 줄여 만들면될걸 그걸 안하고 20년뒤에 없어지면 먹어라 이렇게 말하는건 매우 짜증남..
첨가물을 넣어서
먼소리임? 개봉하면 상함 그리고 누가 와인을 따놓고 또먹노??그냥 비우는거지
글 다시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