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n-michel giboulot, savigny-les-beaune 2012
사실 부르고뉴에 가성비란 단어를 붙이기가 꽤 힘든데 그래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수 있는 쪽이 사비니 레 본 인것같다 수입도 많이 되는 편이고
이것도 2012빈만 평이 괜찮아서 사봤는데 나쁘지않음
라즈베리나 체리 딸기같이 붉은과일향 + 피니시의 적절한 산미 + 가벼움
산미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이건 거부감없이 마셨음
다만 13도짜리 피노누아라서 알성비는 엄청 떨어진다고 보면 됨
저렴한 가격에 피노누아가 어떤 느낌이구나 알고싶으면 추천
그 이상은 바라지 말고 ㅇㅇ
사실 부르고뉴에 가성비란 단어를 붙이기가 꽤 힘든데 그래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수 있는 쪽이 사비니 레 본 인것같다 수입도 많이 되는 편이고
이것도 2012빈만 평이 괜찮아서 사봤는데 나쁘지않음
라즈베리나 체리 딸기같이 붉은과일향 + 피니시의 적절한 산미 + 가벼움
산미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이건 거부감없이 마셨음
다만 13도짜리 피노누아라서 알성비는 엄청 떨어진다고 보면 됨
저렴한 가격에 피노누아가 어떤 느낌이구나 알고싶으면 추천
그 이상은 바라지 말고 ㅇㅇ
10월에 와엔모에서 세일하더라구요 전 쟝미셸기블로는 프리미에크뤼 세르팡티에르로 마셔봤는데 가성비 좋았습니다
세일하면 살지말지는 고민해봐야할듯 ㅋㅋ
오우 얼마였나요?
와앤모에서 4만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