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32cc788d1e9ed9dfa21335356abfd3dc3153a90898ff823dac0fe1124578e8550aa40d7b6f1b394d870bfa7c79499b5f6e5552a44

Jean-michel giboulot, savigny-les-beaune 2012

사실 부르고뉴에 가성비란 단어를 붙이기가 꽤 힘든데 그래도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먹을수 있는 쪽이 사비니 레 본 인것같다 수입도 많이 되는 편이고
이것도 2012빈만 평이 괜찮아서 사봤는데 나쁘지않음

라즈베리나 체리 딸기같이 붉은과일향 + 피니시의 적절한 산미 + 가벼움
산미 별로 안좋아하는데도 이건 거부감없이 마셨음
다만 13도짜리 피노누아라서 알성비는 엄청 떨어진다고 보면 됨

저렴한 가격에 피노누아가 어떤 느낌이구나 알고싶으면 추천
그 이상은 바라지 말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