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에서 일한지 이제 3년이 넘어가는데
집에가니까 갑자기 아버지가 친구가 부장인 기업에 취직시켜줄테니까 폴리텍가서 의료기기배우라고 함

순간 술장콘마냥 띠이용 하면서
바 매니저로 잘 일하고있고 이거도 경력이고 난 이일이 좋은데 왜 굳이 기술을 배워야 하나요
라고 하니까

시발 개새끼야! 자격증도없는 병신을 어디서 인정해줘! 하면서 싸대기 날리심


조주자격증이나 바리스타자격증을 못따서 안따나;
시간 아깝고 지방이라 시험보러가기도 귀찮고 이미 다 아는거에 자격증없이 일하는사람도 많은데 참

이문제에 대해 사장님이랑 이야기하니까 집을 나오라네

아버지 세대는 자격증 운전면허 하나 달랑가지고 꿀빤세대일텐데 왜이리 자격증에 미쳐있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