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른 중반 막장 독신남 직장인인데,
대학시절부터 허구헌날 개소리에만 시달리고 소외되고 하면서 살다보니
이제 인성이 완전히 뒤틀려버렸는지 회사에서도 다른 인간들이 기피하거든.
언제 얼핏 듣기론 사람이 악의가 있어보이고 맺힌게 있어보인다던데
이러면 사회적으로 성공하긴 완전히 글르고 돈벌기도 글른거냐?
내가 서른 중반 막장 독신남 직장인인데,
대학시절부터 허구헌날 개소리에만 시달리고 소외되고 하면서 살다보니
이제 인성이 완전히 뒤틀려버렸는지 회사에서도 다른 인간들이 기피하거든.
언제 얼핏 듣기론 사람이 악의가 있어보이고 맺힌게 있어보인다던데
이러면 사회적으로 성공하긴 완전히 글르고 돈벌기도 글른거냐?
그걸 알면서 개선할 생각이 없다면 다음 생으로 빠르게 넘어가는게 좋을듯
잘아네 이제 어떻게할지 잘 생각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