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ommelier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060


"타닌감이 있지만 바디감은 화이트와인처럼 가볍다. 끝에 약간의 단맛이 있다. 힘이 없다. "

"바디감은 무겁지 않다. 마시고 나면 입안에 살짝 체리향이 스치지만 금방 사라진다. "

"향에 비해 맛이 상당히 가벼운 편으로 맛을 음미하려는 순간 입안에서 풍미가 사라진다. 굉장히 묽은 레드 와인."

"바디감이 약하고 애프터테이스트도 길지 않다. 밸런스가 깨져 마시기 힘들다."



공통적인 평이 '바디감이 없고 힘이없다'


이거보고 딱 물탄맛일거 같아서 걸렀음.


바디감 부족한거 빼고 보면 가격대비 나쁘지 않을거 같긴 한데,


나한테 레드와인을 평가할때 바디감은 너무 중요한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