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와인 사진 띡 하나 걸고 평은 맛있네, 괜찮네 끝

디씨니까 암거나 맘대로 올린다곤 하지만, 그냥 인스타에나 올리지 왜 여까지 굳이 와서 그러는지 모르겠음

이게 안좋은게 정보로서 가치도 없고 와인에 대한 인식만 더 악화시킴. 힛갤간 디알씨 몽라쉐는 상당히 자세히 시음평을 써줬음에도 기만이라고 거품을 무는 판인데...

물론 시음평이나 가격 구입처 등 뭐라도 하나 건질만한 글은 페트뤼스를 마시던 뭘 마시던 대환영이지만 누가봐도 형이 이정도다 알아보지도 못하겠지 땅그지 존만이들아 같은 글은 아이가 쓰는 필자 최고급 석식중이랑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