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42cc729ece022a20bcabd5762250c068dab0620f02772edca641d65904239caf35631



주택이 한옥이냐 양옥이냐 하는 기준이 있었던 시절에


무려 '양옥'살던 고소득 전문직, 국가요직 아저씨들이

비밀스럽게(?) 모여서 이게 술병이냐 도너츠냐 농담던지며 XO빨고 그랬는데

이제는 나이들이 하도 들어서 술 자실 몸상태가 아님.


젊었을때 사둔 경치좋은 산자락에


손주들이 부축해서 산보 다니며

"할배가 쥬그면 여기에 묻힐거야 홀헐홀헐"

하면서 젊은 날 마셨던 루이 회상할 나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