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에 안나가는 히키코모리 쟝은 모든걸 배달로 시켜먹는 고예요 하와와띠요옹오옹ㅇ 전통주는 배달이 되네?는 개소리고, 전통주 보다보면 국산 와인도 가짓수 늘어나고 가격대도 다양화 되는거같은데 맛은 어떰?
일단 기후랑 포도 품종부터가 절대불리함 ㅜㅜ
그래서 보통 포도주가 아니라 기타 과실주가 많은건가. 복분자주 오디주같은건 어떻다봄?
다른 과실주도 한국산은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어요. 발효하기엔 산미랑 당도가 떨어짐.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옛날에는 과일주를 담글때도 누룩과 고두밥을 같이 썼습니다.
마실만한건 마실만함 물론 가성비 따지면 그냥 눈 돌리는게 나음
그러면 혹시 기타 과실주인 복분자주 오디주 같은건 어떻게 생각함?
제대로 발효해서 만든 애들 말하는거면 난 꽤 마실만하네 맛있네 싶었던 애들도 있긴 있었음. 주정에 과즙 섞은거 말하는거면 얘들은 그냥 달달한 맛으로 묵는거니까...
주정에 과즙넣은거면 별로 기대는 안되지라고 쓰려고 했더니 주문한 술이 주정 탄거네 하...
포도 안 쓴 와인 중에 오히려 우와 싶었던 애들 좀 있었음 물론 포도 쓴 와인 생각하고 마시면 안 됨
주정에 과즙 탄 애들이랑 와인이랑 같은 선상에 놓으면 안 되는디 그게 한국에서는 구분이 안 됨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도주는 뭐.... 거 저기 따사로운 햇빛 받아가며 자란 맛난 와인들이랑 비교는 힘들겠지.
주문 할때 원료 안보고 샀다가 뒤늦게 받고나서 발견함. 아...
국산 과실주는 성분이랑 어떻게 만드는 지 잘 보고 사야 됨... 안 그러면 ㄹㅇ루 통에다가 주정 까넣고 과즙농축액이랑 설탕이랑 섞은거 마시게 됨...
그냥 쌈마이 아닝교
쌈마이치곤 가격이...
청수 포도로 만든 와인 궁금하긴하더라
고건 괜찮으려나. 궁금해니네
부모님이 이따금 근무지쪽에서 친해진 국산 와인 브루어리에서 선물받을 때 있었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음 - dc App
르꼴롱...? - dc App
올해 재미난걸 마셔보고 궁금해져서 십년만에 국산와인들 제대로 시은해봤는데 확실히 발전을 많이 하긴했어. 그런데 드라이 레드라고 불리는것들은 머시지 말자. 특히 캠벨얼리 얘넨 아직도 답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