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반을 지하철타고 펍에가서 점심용 안주랑 맥주 딱 한잔마시고다시 집에가려고 지하철타니까 얼굴 팔뚝 새빨개져서 사람들 막 쳐다봄 ㅡㅡ가다보니까 술좀 깨서 엄청 더운데 지하철 안에도 개더워서 죽는줄았았으술은 얌전히 집에서 마셔야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술자리 한시간 이상 걸리면 진짜 나가기 귀찮음; 나갔다가 마시고 들어오려면 대중교통 타거나 택시 타야대는데 존나 귀찮으니까 택시타면 담날 일어나서 현타 존나옴
택시값으로 술사야지하고 대중교통탔다가 현타오더라 ㅋㅋ
세시간반 차타고도 가봄
개인차로 이동은 봐줄만한데 운전수가 못마시자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