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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음주라 혓바닥이 민감해져서
아무거나 마시긴 싫고 그냥 뚜따했음

1. nose
- 생각보다 향은 별로 없는 듯
- 과일향인가? 싶은게 은은하게 남
- 아주 아주 살짝 달큰한 향 같은 느낌도 남

2. palate
- 오랜만의 고도수라 혓바닥이 아직 적응을 못했나 마실 때 마다 느낌이 좀 다름
- 지배적인 느낌은 약한 버터스카치 캔디 같은 느낌으로 입안이 코팅 되는 느낌
- 살짝 달달
- 견과류가 있었나? 싶은 맛

3. finish
- 다시 살짝 나타는 과일향
- 어? 하고 스쳐 지나가는 다크 초콜렛

종합평
고급진 술이구나? 느낌을 주며 전반적으로 부들부들 여리여리한 느낌

고도수에 단련 된 혓바닥일 때 다시 마셔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