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옆에 딸린 오노미치라는 곳으로 여행옴
길 가다 보면 열걸음에 한번씩 떼껄룩 볼 수 있음
이곳은 천국인가
껄룩이들 좀 보다가 저녁먹으러 감
원래 가려던 집이 안열어서 근처 오코노미야키집 갔는데 ㅅㅌㅊ 다만 맥주가 550엔으로 좀 비싼게 흠
간사이풍보단 히로시마풍으로 소바 넣는게 개인적으론 더 좋음
그리고 오노미치야끼라고 파는건데 특이하게 닭똥집이 들어감
다른 집들도 거진 넣는거 보면 여기 특산물인가?
여기서 적당히 배채우고 이동함
숙소 가는길에 있는 철판이자카야
아무생각없이 들렀는데 의외로 ㅆㅅㅌㅊ로컬맛집이었음
첫번째는 닭목살 구이랑 히로시마 지자케 시킴
사케는 맛없어서 사진 안찍음
이름도 기억 안남
닭고기는 ㅅㅌㅊ
약간 느끼해서 레몬 팍팍 뿌림
두번째는 닭껍질에 폰즈소스
그리고 닷사이45
닭껍질 옆사람이 시킨게 존나 맛있어보여서 시켰는데 ㅆㅅㅌㅊ
한쪽은 바삭하고 한쪽은 야들야들함
이상한 닭껍질 튀김 먹지말고 이런거 먹자
그리고 닷사이는 언제나 옳다
저게 500엔이니 ㄹㅇ서민술인듯 ㅎㅎ
한국 주세는 반성이 필요하다
그리고 상큼한게 땡겨서 라임사-와
이때 새우튀김 시켰는데 주문 밀려서 그냥 깡으로 다 마심
마지막은 매콤한 마요소스를 곁들인 새우튀김과 비내린뒤의 달 이라는 우메슈
메뉴판엔 찍먹이었는데 나온거 보니 부먹이라 삔또상함
매콤하다기보단 짭자름한데 우메슈랑 단짠조합이라 ㅆㅅㅌㅊ
이렇게 먹고 오토시 포함 4000엔 나옴
싼지 안싼지는 모르겠는데 가격값은 하는듯
오코노미야끼 안먹었으면 여기서 두세개는 더 시켜먹었을듯
하와와
나도 시간만 있음 일본여행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