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라인업은
버번 : 와일드터키 101, 버팔로 트레이스
싱글몰트 : 보모어 12y
블렌디드몰트 : 발렌타인 12y
블렌디드위스키 : 조니워커 블랙라벨, 페이머스그라우스 멜로우골드
아이리쉬위스키 : 제임슨 스탠다드
가격은 무료 or 대관비만 만원씩?? 일단 나포함 4명이면 좋겠음
맘같아선 공짜로 주고 싶은데 대관이 애매하네
잔 세팅은 걍 플라스틱 잔으로 할듯
모두 다 뽕빠리내도 됨
바틀 남아 있는한 원하는대로 무제한 리필
이유는 걍 위스키에 흥미가 없어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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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위스키 별루야 ㅜㅜ
나름 바에서 비싼것들두 몇번 마셨는데 걍 고도수랑 나랑 안맞는듯 버번은 이글레어나 놉크릭 마셔두 걍 그저그랬고 스카치는 글피 18이랑 맥 15, 롱로우 머시기가 좀 비싼것들인데 혀가 병신인가 그냥그렇더라
우리 집 앞에 버려주셈 - dc App
진짜 집 가까우면 나눔하고 싶다
어디임
장소 물색중 일단 서울권으로 생각중
대관비만 낼꺼면 나도 한병 들고갈 용의가 있는뎅
일단 대관 좀 알아볼게영 아마 담주 주말이 되지 않을가 싶음
발효주가 좋긴 좋아 위스키나 꼬냑이나 자주 안 먹다보니 점점 멀어지는데 도수가 세니까 야금야금 먹기도 힘들어서 그런가봐
이거 ㄹㅇ..
되면 글좀 올려주세오... 주린이라 여러가지 마시고싶어워..
넴 일단 장소 좀 알아볼게요
보모어 마렵다 - dc App
무난하게 피티한듯 아드벡 좋아하면 아쉬울수도 피티함은 하이랜드파크 정도 되는것 같아여
사실 피트 아드벡밖에 안마셔봐서 모름 - dc App
컨디션 좋을 때나 텐션업 됐을 때 마셔라. 차분하게 나이트캡으로 마시는 거 몸이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있다.
컨디션 좋을때 마셔봐도 와인보다 행복감이 덜한듯..
금뇌조는 나 싸게 보내줄생각 없음? 주린이때 마셔본거라 다시 마셔보고싶은데 보틀을 구할수가 있어야지 - dc App
시음회나 기회되면 걍 드리고 싶음 ㅜ 팔기엔 오픈한지 너무 오래되서 에바인듯여
택배라는 좋은기술이 있습니다.. - dc App
아조시는 귀족입맛 비싼 블렌디드라인 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돈이 읍써영.. 걍 데일리 와인 축내는걸루 만족 ㅋㅋ..
와턱구형 병이 탐난다 호달달 - dc App
갑니다 - dc App
형냐 그냥 한강공원 에서 각자 잔들고 하자 1인 1만원씩 (물값)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