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가리비 관자로만든 ceviche에 감귤류? 가 들어간 드레싱
두번째는 butternut 으로 만든 velouté 일반 수프보다 크림이 들어가고 조금 더 무거운 느낌, 초리초 스넥과 함께 서빙 ! 날이 추워지면 먹기좋당
세번째는 메추리에 작은 야채 그리고 무화과가 들어간 소스.
디저트는 초콜렛 케익과 오렌지+만다린 소르베
식중 와인은 rosé랑 레드와인 각각 한병에 디저트때 IPA한병 그리고 마무리로 chartreuse MOF !
두번째는 butternut 으로 만든 velouté 일반 수프보다 크림이 들어가고 조금 더 무거운 느낌, 초리초 스넥과 함께 서빙 ! 날이 추워지면 먹기좋당
세번째는 메추리에 작은 야채 그리고 무화과가 들어간 소스.
디저트는 초콜렛 케익과 오렌지+만다린 소르베
식중 와인은 rosé랑 레드와인 각각 한병에 디저트때 IPA한병 그리고 마무리로 chartreuse MOF !
버터넛 신기하더라 단호박같기도하고
간단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