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d84fa11d02831150e3d5bd66e1c599a53538ed0f52cc7b5f8f94c7c21bb1184db6e858de8a5bd8acd47601796a52db614aa58de02e825c2520a12863e75c5541e84b1cc246756876e09db163153cf9ebe287000ecf34162734bb8



주린이 위스키 입문한 지 1개월째


제일 처음엔 블렌디드 위스키가 무난하다고 하여
조니워커 블랙으로 처음 아다뗌


상당히 좋았음 이 맛에 술에 돈쓰는구나 싶었음


다 마시고


버번 위스키도 인기가 많은 것 같아서
내 인생 두번째 위스키로 버팔로 트레이스를 삼

근데 띠용?! 하더라 내가 알던 위스키랑 맛이 확 다름
블렌디드 위스키는 전형적인 술맛만 나는데


버번 위스키는 뭔가 바닐라향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첨가물이 들어있는 듯한 맛이 느껴짐

술맛 + 달달한 향 요런 느낌?


이것도 이제 다 마시고


마지막으로 싱글 몰트 위스키 사보려고 함
글렌피딕 15년이 입문으로 좋다고 해서 이걸루


이것까지 맛보고
블렌디드, 버번, 싱글몰트 세개중에
내 취향에 제일 맞는 종류만 마실 생각임


싱글 몰트는 어떤 맛이 날까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