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글렌피딕DE 먹으면서 꿀,꽃,풋사과 같은 쉐리랑은 다른방향의 달달한 향을 느꼈는데 이게 그 버번케스크의 플로럴 하다는 건가요?
2.
51도의 고도수는 처음이라 물 조금 타서 먹었는데 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저는 이게 더 좋던데 이렇게 먹어도 되니요?
3.
위스키 리뷰 보면 몇분동안 둬서 향을 풀어낸다는 묘사가 있는데,이건 또 어케 하는건가요?
어제 글렌피딕DE 먹으면서 꿀,꽃,풋사과 같은 쉐리랑은 다른방향의 달달한 향을 느꼈는데 이게 그 버번케스크의 플로럴 하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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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도의 고도수는 처음이라 물 조금 타서 먹었는데 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저는 이게 더 좋던데 이렇게 먹어도 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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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리뷰 보면 몇분동안 둬서 향을 풀어낸다는 묘사가 있는데,이건 또 어케 하는건가요?
1. 버번캐스크의 맛이라고 뭐를 규정을 못함. 같은 캐스크를 써도 방식에 따라 다 맛이같음. 만약 같으면 동일캐스크 동일숙성이면 모든증류소맛이같아겠지?
2. 취향차이 3. 실온에 오래 두면 향 좀 풀림
버번 쉐리캐 둘다 쓴거니 맞을듯. 마시는건 자기맘대로, 가장 맛을 느끼기 좋은건 20~30도 라더라. 그리고 잔에 놔두고 천천히 마시면 맛이 변한다더라구
2. 물을 넣으면 안정된 분자가 깨져서 향이 더 살아남음. 도수가 높아서 힘들면 일본식으로 물 타서 먹는 방식이 미즈와리라고 있음 취향문제임
3. 걍 스왈링을 하던가 공기와 접촉을 시키삼
쓰려고했더니 이아조시가 내가하고싶은말 다해줬네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