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친 없는지도 30년도 넘었고


주말밤만되면 존나 놀고싶어 미칠 지경인데,


친구는 전멸해서 한달동안 사적인 카톡 메시지 하나도 안올 정도라


같이 놀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혼자 클럽 조각같은데 끼어서 되도않는 년들한테 이빨이나 털기도 싫어서


그냥 좌절하다가 집구석에 틀어박혀있거나 아니면 안마나 받으러 가는데


이거 인생 꼴 비참해진거냐?


아무래도 답은 돈 존나 벌어서 이쁘고 머리통 빈 년들 돈으로 부리고 험한짓 하고 이런 방법만이 해결책인데


직장에서도 투명인간 상태로 다니니 하루하루 울분이 이미 임계점까지 찰랑거리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