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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마시기 시작했던 녀석들


짐빔, 탈리스커,던힐, 피딕15, 드로냑12, 헤네시 브솝 그리고 사진에는 없는 발베니12 더블우드...


상반기는 이것들로 충분히 위스키의 맛을 알아갈수 있었음.


입문급에서 가장 마쉿었던건 드로낙12


피딕15는 반정도 마시니 힘이 빠져서 아쉬웠음.


아 생각해보니 주붕이들 떄문에 첫 싱몰은 탈리스커였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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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 하반기 내 위를 적셔줄 녀석들임 ㅎㅎㅎ


다 바에서 한번씩 마셔보고 맘에들어 구입했음(비노 제외)


올드파는 사실 주린이 시절 사놓고 입맛에 안맞아서 손 안대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마시니 갓술이었음....


이정도면 일주일에 두번 마시면서 12월까지 충분히 버티겠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