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시켰던 샤워는 bloom\'s beer라는 레드에일이였는데
보리차에 홍차탄맛이야
정말 약간 떫고 약간 시고 약간 홍차향이나는 물맛존나나는 음료였어
이ㅡ야 이게 1150엔이지 씨ㅡ발 돈존나아깝네
그리고 안주인 피자야 이 개ㅡ새ㅡ키들은 적양파성애자인지
적양파로 피자를 도배해놨어 심지어 기름도 많고
토마토소스엔 토마토가 씹히더라
자리세 300엔은 덤이지 프레첼10개 두명이서600엔냈다
피자라도 맛있으믄 맥주잘못고른 내잘못인데
피자도 잦같네 이런 씨이발
개인적인 의견임 ㅇㅇ
그냥 본인이 개좆같은 가게에서도 개좆같은 메뉴만 고른 것 같은데 그리고 위스키나 쳐먹지 병신같은 오줌은 왜 쳐먹음
맥주좋아 좆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