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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허드슨 밸리 브루어리의 실루엣이에영.

미국 뉴욕쪽이랬나? 사워 이파 같은거 자주 만든다고 했던거 같아요. 저어는 맥주력 개좆밥이라 모르는 브루어리랑 맥주 천지에용.

그냥 맛만 핑까할 줄 알지 ㅋㅋ

존나 맛있엇어요. (왼쪽 갈색 캔) 복숭아?랑 유당 커피 써서 브런치 컨셉이랬나 하는 사워 ipa인데
정말 유당을 쓸라믄 이러케 써라! 할 만큼 제 입엔 유당이 주는 달달하고 부들부들한 느낌이 딱 맞았던. 넘모 마쉿었어요. 사실 복숭아 느낌보단 망고쉐이크 느낌기 들엇다능.

나머지 두 개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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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블트윈과 뉴욕 시티 브루어리?의 콜라보 임페리얼 고제

그간 좆블트윈이라 놀렸던 전 개씹맥알못쉑 이엇읍니다.

미쳣습니다 그냥. 오또케 이렇게 만드는지 참...

마시멜로에 여러 베리 썻던 거로 기억.

미친 질감과 과일과일함을 자랑.  기냥 깔 데가 없었던 맛으로 기억.

언탭 기준 점수 4.5였나? 바아로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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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커먼 맥주들도 마셨고 아래 두 개가 매우 인상적.

다른 갤럼이 리뷰해놓았으니 넘어가겟슴~

왼쪽 하단은 완죤 마시는 다크 챠컬릿 ㄷㄷㄷ
전 야코넛에 약해서 그런지 잘은 못 느낌...

오른쪽 하단은 맛은 진짜 좋은데 좀 정신없는 맛이랄까

아무튼 두 개 다 훌륭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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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더하프 지리누 ㅋㅋㅋㅋ

이거시 뭡니까 대체; ㄹㅇ 정신 나간 맛 ㄷㄷㄷㄷ

뉴잉력 ㅎㅌㅊ인 보닌쟝이 먹어오던 뉴잉이파와는 그냥 다른 차원의 맥주

아까워서 먹기 힘들더라 ㅎ.ㅎ 
인스타 스토리에 저거 올리니까
모 수입사 대표님이 내 스토리에 답장 주더라. 이거 죤맛탱~ 이럼서


넘모 행복햇으여 흑흑흑...

다시 한 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