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바이젠은 그나마 바이젠이라 별 상관없던데
그냥 칭따오 이건 카스랑 버금갈 정도의 물맥이었음
하얼빈도 예외는 아니다
물맛이 나야 음식 맛과 어우러진다는 고든 램지 논리 아직도 이해가 안돼
그냥 자극적인 음식 쳐먹으면 자연스럽게 맥주 냄새 맡기 힘들어지던데

뭐 여튼 한국 맥주 1위 아사히 제치고 칭따오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