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바이젠은 그나마 바이젠이라 별 상관없던데
그냥 칭따오 이건 카스랑 버금갈 정도의 물맥이었음
하얼빈도 예외는 아니다
물맛이 나야 음식 맛과 어우러진다는 고든 램지 논리 아직도 이해가 안돼
그냥 자극적인 음식 쳐먹으면 자연스럽게 맥주 냄새 맡기 힘들어지던데
뭐 여튼 한국 맥주 1위 아사히 제치고 칭따오라더라
그냥 칭따오 이건 카스랑 버금갈 정도의 물맥이었음
하얼빈도 예외는 아니다
물맛이 나야 음식 맛과 어우러진다는 고든 램지 논리 아직도 이해가 안돼
그냥 자극적인 음식 쳐먹으면 자연스럽게 맥주 냄새 맡기 힘들어지던데
뭐 여튼 한국 맥주 1위 아사히 제치고 칭따오라더라
'광고'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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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가 훨씬 나은 거 같은데
한국맥주보단 낫던데..
도찐개찐이라 몰겠다
차라리 칭따오보단 국맥이 나음
시원해 하이네켄 - 존나 시원 하얼빈 칭따오 - 고소 + 꽤 시원 카스 - 들척 + 미미한 고소 + 꽤 시원 소맥 말기엔 카스가 최고
시원한데 그리고 양많음
양꼬치집에선 좋던데. 나도 그냥 사마시진 않음 ㅎ
카스보다 더 맛없음 차라리 카스마심
자꾸 양꼬치엔 칭따오 이지랄해서그럼
선족이들 집합했네
고든 렘지는 음식의 맛을 술(와인 제외)이 가리는 걸 싫어함. 옛날부터 그랬음. 개꼰대 틀딱임..
딴건 모르겠고, 소주 좋아하는 우리 엄마한테 내가 칭따오 마시는거 보고 궁금해하셔서 한두번 드시게 했더니, "그냥 물처럼 먹기는 좋네" 하셨던 기억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