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2년간의 똥꼬쇼 + 수많은 서칭으로 느낀 바들임
여기서 시작을 해서 내 취향에 맞추면 좋을듯
- 과일 : 10L당 1kg~2kg
- 커피 : 10L당 홀빈 50g, 그라인드 25g
- 카카오닙스 : 10L당 100g
- 바닐라 빈 : 걍 익스트랙 쓰셈. 쓰고 싶다면 10L당 30g+
- 코코넛 : 10L당 1kg
- 시나몬 : 10L당 그라인딩해서 10~15g
부재료마다 신경 쓸 것
- 언제 넣냐 : 보통 향을 살리고 싶다면 발효 끝나고 넣는게 좋음
- 얼마나 넣고 있냐 : 커피/카카오 같은건 오래 넣어두면 쓴 맛이 침출됨
- 어떤 온도에서 넣냐 : 드홉은 발효 온도에서 해주는게 좋은데 커피는 0도에 가깝게 크래싱해주고 안쓰면 산화취가 생길 수 있음. 이런게 부재료마다 다름.
- 어떻게 넣냐 : 코코넛 같은건 부피가 커서 여러번 나눠 넣는게 좋고, 바닐라 빈은 블렌더로 갈아주는 것도 좋고 뭐는 생으로 뭐는 그라인딩 해서 등등..
뭐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내가 쓰고 싶은 부재료가 생기면 그거 하나를 좀 연구 해보는 것도 좋은듯?
난 예전엔 커피, 요즘은 코코넛에 좀 매진하고 있는데
레서피가 알려주지 못하는게 참 많다는걸 느끼고 잇음 ㅎㅅ;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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