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5마넌, 도수는 41도
이탈리아에서 나온 진이고, 오리지날, 레몬, 블러드오렌지, 자몽 4가지 종류가 있음. 간지나는 병뚜껑과 병 디자인.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서부 Amalfi 해안에서 기른 레몬의 껍질을 밀 기반 주정에 우리고, 주니퍼 고수 감초 등과 함께 진공 증류하여 만든다고 함
블러드오렌지-색은 적색. 루바브 추출물 때문에 나온 색이라고 함. 보드카 느낌의 거슬리는 알코올 향이 좀 있고, 자몽&오렌지껍질향+뭔가 달달한 향. 주니퍼베리 향은 거의 없다. 맛은 드라이하고 알코올 쓴맛, 귤껍질 짜면 튀는 기름 맛볼때의 쓴맛. 오렌지인지 자몽인지 쓰고 짧은 피니시. 진피즈 말면 더 맛남.
레몬- 투명. 레몬 향이 나면서 진 향도 잘 난다. 왠지 새콤한 맛도 살짝 나면서 계속 레몬 향 뿜뿜. 역시 스트로 마시긴 부담. 진피즈 말면 더 맛남.
이탈리아에서 나온 진이고, 오리지날, 레몬, 블러드오렌지, 자몽 4가지 종류가 있음. 간지나는 병뚜껑과 병 디자인.
시칠리아와 이탈리아 서부 Amalfi 해안에서 기른 레몬의 껍질을 밀 기반 주정에 우리고, 주니퍼 고수 감초 등과 함께 진공 증류하여 만든다고 함
블러드오렌지-색은 적색. 루바브 추출물 때문에 나온 색이라고 함. 보드카 느낌의 거슬리는 알코올 향이 좀 있고, 자몽&오렌지껍질향+뭔가 달달한 향. 주니퍼베리 향은 거의 없다. 맛은 드라이하고 알코올 쓴맛, 귤껍질 짜면 튀는 기름 맛볼때의 쓴맛. 오렌지인지 자몽인지 쓰고 짧은 피니시. 진피즈 말면 더 맛남.
레몬- 투명. 레몬 향이 나면서 진 향도 잘 난다. 왠지 새콤한 맛도 살짝 나면서 계속 레몬 향 뿜뿜. 역시 스트로 마시긴 부담. 진피즈 말면 더 맛남.
갠적인 소감은 블러드오렌지>=레몬>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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