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필자의 생각
() = 동영상의 내용



[한 때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했었던 MSG + 위스키.
그것과 궤가 비슷한 소금 + 위스키의 내용인 것 같다.]

계량은 펜치로,
소금은 총 3가지를 사용하였는데

plain 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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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일반소금, 순수한 NaCl을 말하는 것일듯.
또한, iodized 된 것도 아닐듯.)


히말라야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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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트러플 소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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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군들은
버번 위스키 (와일드터키 101)
라이 위스키 (old overholt)
스카치 위스키 (아드벡 10)

첫번째, 와일드터키 101
plain salt ; (첫 맛은 소금이 느껴지나 대비해 단 맛이 더 느껴지게 되고 체리의 느낌이 더 살아난다고 함.)
히말라야 소금 ; (첫번째와 비슷하다.)
트러플 소금 ; (Son of the Bitch)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는 평이다.
이후 실험은 일반 소금과 히말라야 소금이 별 차이가 없어 히말라야 소금을, 트러플 소금은 씨발이니 히말라야 소금으로만 실험을 진행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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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OLD OVERHOLT

히말라야 소금 ; (애기 기저귀통의 향이 난다고 함... 딱히 맛이 간 라이 위스키가 아니라는 말을 함께 첨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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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아드벡 10년

히말라야 소금 ; (이 경우도 굉장히 좋다는 평인데, 이미 아드벡에는 짭짤함이 느껴지지만 거기에 더욱 스모키함이 자욱해지고 짭짤함이 올라갔다는 평이 있었다.)

아. 그리고 msg도 첨가하는데,
[이건 이미 니들도 많이 한거니 따로 말할 필요는 업을듯.
이새끼들 msg 존나 처넣어서 그런지 평은 좋지 않았음.]



정리하자면ㅡ
(소금은 plain salt던 히말라야 소금이던 상관없다.
트러플 소금같은 건 쓰지 마라. 씨발이다.

와턱 - ㄱㅊ!
라이 위스키 - 애기 기저귀통
아드벡 10 - 전체적인 캐릭터들이 괜찮아진다.

왼쪽 빡빡이는 아드벡이 최고로 좋았고 오른쪽 엠자탈모는 와턱이 좋았다고 함.)



댓글들을 보니까
물 8 소금 2 소금물을 타는게 더 낫다.
이미 옛날부턴 바텐더들이 스피릿에 소금을 타곤 했었다.

등등의 의견들이 보였다.
가장 인상 깊었던 댓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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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로 훈연한 소금(Hebridean Sea Salt Peat Smoked)이 있는데 이걸 써달라는 댓글이었다.

피트란 대체...

[술 마시면서 쓴거라 내용전달이 명확하지 않을 수 있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