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th a Visit, Worth a Lifetime
관광하기 좋고 살기 좋은 포틀랜드에 어서 오세요
포틀랜드 지역 양조장인 비셀 브라더스에서 만든 TIPA
캔입일은 2020년 5월 19일, 2주도 안 됨
솔직히 오레건 주 포틀랜드 하면 수많은 소설가나 예술가들이 많이 나온 도시로도 유명해서 지역뽕 느껴지는 타이틀 보고 갬성뽕 맞으려고 샀음
내가 싫어하는 모자이크 홉과 좋아하는 시트라 홉이 섞여서 아주 묘한 풍미를 보이는데 양파 느낌 살짝에 진득한 과일 느낌 상큼한 향 그리고 홉 특유의 비터감
소감은...... 캔 내용물이 과탄된 기미는 없고 잔당감도 많은데 칠링하고 마셔도 일단 비터가 엄청 셈
2.2 주고 마시기엔 좀 실망스러움
하지만 캔 라벨이 무척이나 포틀랜드뽕을 느끼기 좋으므로 갬성값으로 치겠다
사진 찍어봤자 안 멋있으니까 홍보용 이미지로 대신한다
* 추가 : 지금 보니까 오레건 주가 아니네 ㅋㅋㅋㅋㅋ 내가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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