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미만 - 양조장 입구에서 받지않는이상 먹으면 에퉤퉤할 확률 높음,
2.5~3.0 - ㅈ밥 라거들의 서식지임 카스,하이트,블루리본,버드와이저 등 생각보다 치맥하기 딱 좋은 음식들임 맥주에서 별 맛도 안나고 탄산감 있고 그럼
3.0~3.5 - 대기업 맥주들 중에서도 꽤 호불호 갈릴만한 존임 다양한 맥주 장르가 포진해있고 완성도는 100점만점에 60~70점 정도고 편의점 4캔이나 마트맥주들의 평균선에 가까움 크맥이 이 점수대에있다면 높은확률로 맛없음
3.5~4.0 - 대기업 맥주의 최종진화 레벨에 가깝고 크맥이나 근본맥주들의 공간임 4캔만원이나 마트맥주중 가성비 탑급이 많음 이정도 맥주 점수대에는 맛에대한 호불호보다는 스타일 호불호가 갈린다고 봐야함.
4.0~4.3 - 대기업 맥주는 거의 사라진 존임 만약 존재한다면 보통 크맥에서 시작된 맥주가 대기업에 인수된경우임 가격대도 비싸지기 시작함 기본 5천원에 몇만원단위까지도 올라감 맛의 정도도 상당히 강해지고 매니악하기 시작함 보통 수입되는 맥주들은 이존에서 거의다 머무름 언탭에비해 맛이 ㅆ창나기도 하는 존이기에 잘 살펴봐야함
4.3~4.6 - 그 스타일의 정점에 가까운 맛임 크맥중에서도 아주 적게 이 점수대에 진입할 수 있음 상당히 맛나는 맥주가 많으며 10만원이 넘어가고 리셀에 붙여지기도 함
가끔 이점수대 맥주들이 수입되는데 2번,3번 다시 안되는 경우가 있으니 가격이 적당하다면 먹어봐야함
4.6~4.9 - 정식수입이나 흔하게 구할 수 있는 맥주들이 거의 없음 해외 맥주사이트에서도 꽤 고가를 줘야하며 인기있는 스타일들은 리셀가로만 구매가 가능함 이 점수대의 맥주는 흉내내기도 어려운 수준임
5.0 - 모름 못먹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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