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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알못 친구가 저 술마시고 있다니까 자기 이거 있다고 마시러 오라해서 마시러 갔어요

그나저나 집에서 글렌캐런잔 챙겨올걸 얘네 집엔 테이스팅 글라스가 없었어서 걍 유리컵에다 먹엇어요.

먼저 통이 굉장히 이뻤습니다 ㅎㅎ 나무통에 날개처럼 열리네요.

색깔은,
꽤 이쁜 호박색.

맛은,
발렌타인답게 전 굉장히 부드럽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첫입에 들어오는 건 플로럴과 바닐라, 그리고 따라오는 카라멜 같은 달달한 향이 좋았어요.

플로럴부터 바닐라 토피 오일리 부드러움까지
이거 킹반인 선물용으로 좋을듯 했어요.

온더락으로 즐겨도 좋았어욤.

여운도 나름 있는게 만족스러운 위스키였습니다. 발렌타인다운 발렌타인이었네요.

급은 대충 21년과 30년 사이에 존재하는 급이라는데
아무튼 제품 자체는 NAS 제품입니다.

블렌디드 올만에 마셔봣내용 ㅎㅎ;;

조금 받아가서 집에 가져갓슴니다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