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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대부분 캔 제품과 달리 캔을 갈라야 하는 맥주가 있다. 바로 기네스 캔 제품이다. 기네스 캔 속에는 '위젯'(widget)이라는 플라스틱 공이 들어있다. 캔을 땄을 때 압력 차로 인해 위젯에 들어있는 질소가 나와 맥주와 섞여 부드러운 거품을 일으킨다. 기네스 특유의 부드러운 거품의 비결이기도 하지만 재활용을 할 때는 한층 까다로운 요소가 된다. 디아지오 코리아 관계자는 "기네스 캔 안 위젯은 캔과 따로 분리해서 플라스틱으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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