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블렌디드로 대부분과 같이 꿀향이 난다. 향은 강하거나 무겁지 않고 가볍다. 풀냄새를 맡는 듯한 신선한 느낌의 향이다.
맛
대부분의 블렌디드에서 나는 꿀향이 전체적으로 난다. 입에 담는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다. 마시며 느끼는 깊이는 향처럼 가볍진 않지만 무겁지 않은 중간정도이다.
견과류의 깔끔하며 고소한 맛이 있다.
뒷맛에서 목을 자극하는 느낌이 버번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꿀향이 조금 길게 남아 버번의 들큰한 느낌이 조금 있다.
피니시
짧으며 나무향이 조금 남는다
달콤 -> 고소 -> 나무 의 순서이다.
총평
간단하지만 블렌디드의 특징을 잘 살린 맛있는 위스키
7/10
인슷하 : alcoholic_min
블렌디드로 대부분과 같이 꿀향이 난다. 향은 강하거나 무겁지 않고 가볍다. 풀냄새를 맡는 듯한 신선한 느낌의 향이다.
맛
대부분의 블렌디드에서 나는 꿀향이 전체적으로 난다. 입에 담는 느낌은 굉장히 부드럽다. 마시며 느끼는 깊이는 향처럼 가볍진 않지만 무겁지 않은 중간정도이다.
견과류의 깔끔하며 고소한 맛이 있다.
뒷맛에서 목을 자극하는 느낌이 버번스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꿀향이 조금 길게 남아 버번의 들큰한 느낌이 조금 있다.
피니시
짧으며 나무향이 조금 남는다
달콤 -> 고소 -> 나무 의 순서이다.
총평
간단하지만 블렌디드의 특징을 잘 살린 맛있는 위스키
7/10
인슷하 : alcoholic_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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