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리뷰 겸 갈지말지 고민되는 갤럼들을 위해 써
사진이나 가격은 다른 념글들이 너무 잘해놨으니까 그거봐
야로나 방역은 비교적 열심히 해 보이나
야로나걸린사람이 온다면 가능성이 없진 않은듯
그래도 술꾼들 개념이 있어서 마스크 잘쓰고다닌다
우선 주갤럼들이 좋아할만한 위슼
많이 없다, 아니 거의 없고 시음도 쥐꼬리만큼 준다
위스키 러버지만 난 다른술은 시른데? 하면 가지마
벗뇌조, 맥캘란부스있는데 그게 거의 유명한거 다임
지금남던가가 얼만지 모르겠으나 약 1~2만원정도 더 비쌌고
아 그리고 럼은 다크럼종류가 많았다
플렌테이션이랑 다른 종류도 몇개 있었는데
그래봤자 와인에 비해 적은 수준이였어
근데 있던 럼이 꽤 좋아서 마싯게 먹었음
와인을 좋아하는 주갤럼이라면 닥치고 가야한다
본인쟝 와인좋아해서 ㄹㅇ좋았오
하지만 이거도 어디 유명브랜드나 유명 지역 와인 그런걸 바라고가는게 아니라 처음보는 국산와인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새로운 국가의 와인을 맛보고 싶어서 가야된다
꼬냑 많다
곳곳에 숨어있는데 몇개빼고 다 유령이야
전통주, 과실주가 쥰내많다
이술은 도대체 뭐냐? 싶은거 많은데
이상하게 하나같이 맛있었어
맥주
난 맥주 잘 몰라서 평가는 어려우나 확실한건 주갤럼들 사이서 유명한건 많지 않았던거같아
안주류 존맛이다
거를 타선이 없어ㅠㅠㅠㅠ
허니버터아몬드같은건 미친 300원이다
심지어 지하에 음식점들도 코엑스라 맛집많고
돈좀 있는갤럼은 옆에 탑클라우드52에서 와인따르면서
삼성동 뷰를 보고 기만할 수도 이써
기타 다양한 술들 많았다 고량주도 흥미로왔어
결국 친구들 2~3명이서 놀러가는 느낌이나
첨보는술을 다양하게 체험하고 싶다던지
존나쩌는 안주를 보고싶다면 가고
나는 내 술에 신념을 가지고있어 하는 피트충, 봄베충등등의 주갤럼이라면 갈돈으로 술을한병 더 사자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근 올드보틀 나눔받은게 있어서
나도 답례로 몽키숄더 바이알 나눔할까해
오늘 나 본 주갤럼한테 주고싶은데
아래 남방입은 주붕이의 에코백에 그려진 그림을 본
관찰력 lv.100의 갤럼에게 줄께
(없으면 랜덤으로 하든 다른 방식으로 뽑아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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