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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팔리 / 재정경제부 장관


가혹한 주세에 시달리는 국민들을 위해 '형제'와 협력하여 

용량도 많고 비교적 싼 가격에 깔루아를 대신하여 공급되었다.


저소득층에게 가격이 일정치 않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용량이 넉넉하고 비교적 저렴한 것은 엄연한 사실.

후에 미국 월마트에서 약 12달러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추악한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었고 

형제와 함께 여전히 악의 이미지를 담당하고 있다.


반면 커피술을 타먹는 극악무도한 인싸놈들에게

정의의 철퇴를 내렸다고 열광하는 지지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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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 제로 / 보건복지부 장관


주류갤러리가 발전함에 따라 국민들의 

간 경화 및 차 음료 갤러리로의 이주 문제 등 

건강상의 문제가 아주 심각해졌고

보다못하여 알콜도수 0%라는 극단적인 처방을 택했다.


간혹 가다 하이트 제로를 쓸어담은 장바구니 사진이 올라오면

'미친짓이다, 맛잘알이다' 라며 놀리는 반응이 올라오는데, 

지나가던 아저씨가 던진 

"와이프 임신했나보네" 한마디에

모두 반성과 참회의 눈물을 쏟아낸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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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벡 / 국토해양부 장관


더 자극적인 위스키의 풍미를 찾아 헤메다 

기어이 땅속에 있는 이탄까지 처먹으려는 주붕이들을 위한

해양 자원을 관리하고 있다.


꾸준한 수요와 두터운 지지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지만

개인적으로 아드벡의 첫 테이스팅 노트는 

[오래된 비닐장판이 불에 타면서 녹는 냄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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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베이 / 국방부 장관


파란 빛깔의 아름다운 자태로 인싸들을 유혹하여 덜컥 사게만들고

대학교 MT 상품으로 받고 싱글벙글했다가

그날 밤 술자리에서 벌칙으로 전락하는 전투력을 자랑한다.


근처 마트에 가도 착실하게 진열되어있어

한번도 마셔보지 않기 힘든 탄탄한 국방력을 자랑한다.

봄베이를 버텨내면 어지간한 맛은 다 이겨낼 수 있기 때문에

입문할 수 없는 태생의 사람들은 봄베이에서 자동으로 걸러진다.


덕분에 주류갤러리가 활성화 된 기간이 길어면서 

타 갤러리나 사이트에서의 유입인구도 꾸준한 편이지만,

남녀갈등을 비롯한 혐오성 글이나 정치떡밥 등

어그로를 잘 물지않는 여전히 클린한 축에 들게 유지시키고 있다.


일부 밀덕들은 이런 봄베이를 여체화하여 

덕질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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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트 /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과학기술력의 중요성이

곧 국가경쟁력을 의미하게 되었다. 

결국 피나는 노력과 개발 끝에 만인의 양식인 맥주를 

무려 물엿과 탄산으로 만들어내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산업혁명을 실현시켰다.


맥아의 기본권을 짓밟다는 윤리적 문제제기가 끊이지 않지만

일각에서는 과학기술 발전의 결정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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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달 / 병신


아 아직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