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주박도 같이 다니고 음주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남던 방문했다가 좋은술 싸게파는거 발견함술 싸게 샀다는거 인터넷에 올리시는거 말리려는데 괜찮다시면서 글 올림그렇게 글 쓰자마자 눈앞에서 사라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지하2층으로 끌고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지하 깊은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그뒤로 절대 술 얼마에 샀다고 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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