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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마시고 찍었음 ㅋㅋㅋ


냉장고 30분 넣어두고 따라먹음
향은 일단 달달한 초콜릿향. 커피향 뒤에 약간의 간장향?
한입 하니까 탄 보리맛, 다크 초콜릿맛, 스모크맛, 홉향과 함께 약간의 꽃향기?도 났다. 기모띠
피니시는 달달하고 약간의 간장향. 그리고 홉향이 많이 남는다.
크리미한 질감이 무겁게 입안을 훑고 지나가는 느낌
부즈는 그렇게 느끼지 못했다.
실온에 좀 뒀다가 먹으니 부즈 약간 올라오고 홉향이 더 올라왔다.
전체적으로 초콜릿향, 맛과 홉향이 지배적이라고 느낌
비터가 있긴했는데 쓴줄은 모르겠더라. 맥주는 언제나 쓴게 좋더라 ㅎ
임스보고 간장간장 거리던데 그리 간장이 튀진 않았다.

탄산은 약하지만 탄산 자체가 엄청 오밀조밀한 느낌이어서 입안에 닿은 느낌이 부드러워서 좋더라. 임스 많이 먹어봐야될듯


이렇게 야한 맥주를 어케 안먹고 배기냐 ㅋㅋㅋ 임스딱대

이렇게 리뷰하면 되냐? 이 이상의 뭔가는 아직 못느끼겠다 으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