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초에 동생한테 연중 가장 먼저 들은 노래의 내용대로 한해가 흘러간다는 말을 한번 듣고 투하트 오프닝곡을 들었는데 그 덕인지 올해는 투하트 사토 마사시 루트에서 마사시가 빠진듯한 한해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