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였던건 기억하는데 정확하진 않다. 맨처음 썼던 폰번이 011 였고 투하트 폰버젼 만난게 이때니 011이 LG아니냐? 하도 예전기억이라 헷갈림
어쨌든 나올때 엄청 홍보 해댔음. 게임잡지에 꼭 초두에 보였음 그때의 난 '가운데' 버튼 누르면 통화료의 핵발사 버튼이라
몸사리고 있었음.
이때의 통신사는 어떤 형태로던 돈을 뜯어대던 양아치 집단이었음
그냥 동의 동의 하다보면 고지서에 만단위, 십만 단위 까지 날라왔음
이미 하이텔 시절 채팅 3시간 하고 통화료 20십몇만원 나와서 종아리 부러지도록 맞은 기억이 있어서
코토네쟝 쉬이불..... ㅇㅇㄷㅆㄷ!! 을 참고
존버함
아니나 다를까...
추가로 돈을 존나게 뜯었고 (여긴 자세하게 기억이 안남) 로딩은 존나 길고 음악이 늦게 나오는건 고사하고 안나오거나 코토네인데 악하리 테마가 나오는 어이터지는 실황이 올라옴
짤은 투하트 전용요금제 같은데 이때는 이미 젓-망한 때였던거 같다
저거 말고도 돈 뜯어먹는 자매품으로 프메가 있었죠...
저걸 이식할 생각을 한것도 신기하네 ㅋㅋㅋ
갓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