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자 여사 카톡 내용으론 전우원씨 친모가 전우원씨를 낳고 바로 일본 간사이에 남은 전씨를 거둬들여서 먹여주고 키워주고 학교 보내주고 한 사실, 이건 부각 조차 안됨 아무리 사회적으로 악마화된 집안이지만.
성장과정에 연희동을 떠나서 친모한테 간거 같은데 거기서 좀 가스라이팅 당햇겠냐 그 집안이 어떻고 저떻고 블라블라
전우원씨가 하도 그러고 나오니 그쪽으로 빠져나간 돈줄이란 돈줄은 다끊겻다고 하소연 하는 글 전씨 친모가 어딘가 또 썼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60819401963118
이쯤되면 와꾸 나오는거 아님. 문제는 돈이었다고.
물론 내관점에선 전우원씨를 그래도 박상x씨가 자식으로 인정하고 잘 해주는게 어땟을까 싶음 그러면 이사단은 안났지.
주식이 쟤 이름으로 되어 있었는데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그게 말이 되나?
먼소리야. 지가 그렇게 더러워하단 집안 돈은 왜 아쉬뤄하는데. 경제적 독립이 완전한 독립임. 진짜 짜증나네
자기 자식도 마음대로 안되는데 전처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행패부리고 마약이나 쳐 빠는 놈한테 어떻게 잘해주냐?
돌아가는걸 뭣도 모르고 있구만 얘 이름으로 해놓고 내야 할 세금 안 내서 신불자 만든거잖아 얘는 이용만 당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