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회에서 결국 아예 총칼로 경쟁을 죽이는 방법외에는 없음
과외 전면 금지를 헌법에 넣는 방법밖에 없고
그거 어기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부모 직장에게도 불이익가게 해주는 방법외에는 없음
전두환때 사교육 무서워서 못함
그정도 공포정치로 사교육 다스리는 방법외에는
물론 윤대통령맘은 알겠는데
저런거 한들 사교육 안 없어짐
무당마저도 판을 침
경쟁사회에서 결국 아예 총칼로 경쟁을 죽이는 방법외에는 없음
과외 전면 금지를 헌법에 넣는 방법밖에 없고
그거 어기면 대대적인 세무조사에 부모 직장에게도 불이익가게 해주는 방법외에는 없음
전두환때 사교육 무서워서 못함
그정도 공포정치로 사교육 다스리는 방법외에는
물론 윤대통령맘은 알겠는데
저런거 한들 사교육 안 없어짐
무당마저도 판을 침
그러면 오히려 음지에서 할 가능성이 높아짐 - dc App
그러니깐 강력하게 공포정치로 가야지 전두환때는 대기업임원조차 꿈도 못꾸고 대기업 총수일가나 비밀리에 했을정도로 공포정치로 가야지
윤카처럼 간접적인 방법으로 사교육 없애는게 낫지. 직접적으로 없애면 시장 개입이라
그러면 풍선효과만 나타날뿐임 사교육자체가 비뚤어진 부모들의 교육열인데 그걸 잠재울려면 결국 전두환식 밖에 없음 절대적 평등 그리고 출산율 0.7에서 한가하게 시장개임 운운하는거 아님 절대적으로 강권정치로 모든 국민이 사교육 전면 금지하고 모두 똑같이 같은 출발선에서 서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