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학생 숫자는 엄청나게 줄었는데
교사의 숫자는 줄어들기 보다는 오히려 늘어남
이렇게 되면 교사가 학생을 맞춤 지도 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지만
기초학력에 못 미치는 학생이 매년 늘어나고 있음
짤에 나오는 것처럼 2017년 문죄인 집권 이후는
그마저도 전수평가 (모든 학생이 참여) 가 아니라 표집평가 (학생수 전체의 3%) 로 하는 중
이렇게 학생의 기초학력이 망가지는 데도
전교조 같은 좌파 교사 집단은
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의 본분을 망각하고
학교에서 정치 활동을 하는 중 ㄷㄷ
이러니 2022년에 쓴 초중고 사교육비가 역대 최대인 26조원임 ㄷㄷ
이런 폐단을 없애려면
공교육도 교사 구조조정을 해야 함
교원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무능 교사를 과감하게 정리 해고하는 미국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AI 소프트웨어가
세상을 주도할 텐데
1980년대 낡은 운동권 사고방식에 갇힌 전교조 좌파 교사가
공교육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까?
전교조, 이 망할 좌파 교사 집단은
학생을 가르치는 건 뒷전이고
오로지 자기네들 철밥통을 지키려는 것에만 혈안이다
단단한 철밥통을 깨부수는
윤석열의 교육 개혁
솔직히 기대 된다
교원평가 항목에 교사들도 애들처럼 시험 좀 보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