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선동, 특히 중국발 핵폐수 관련한거보다 분류를 명확히 해야하기 때문에 필요함.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내부 유출이 있었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은 프로즌월이니 크랙때우기니 하면서 유출을 줄였음.

즉, 바다는 이번 처리수 외에도 다른 형태의 방출이 있었기에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라도 처리수라는 표현이 필요함.

물질의 성질이 다르기에 이를 구분하기 위해서도 필요하고. 

사고에 의한 1차 유출수를 통해서 우리는 수산물 금지를 했지만, 이번 처리수는 그런 위험도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