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신자들 속속 나오고 있다.
국정원 제1차장, 한가발, 김상욱, 김예지 등등 지금 당 내에 있는 배신자, 중공간첩, 북한 간첩 등등 일거에 척결하려고 원기옥 모으는 것일 수도 있다. 여기서 선관위 서버 포렌식 끝나고 결과 나오면 총선부터 다시 해야된다.
판이 엎어진다는 것임.
배신자들은 갈리고 간첩들은 체포되고 민주주의가 다시 서게 되는 거임.
윤석열 30년 검사생활한 법률 헌법 전문가임.
계엄을 아무 생각 없이 술김에 했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임? 2분짜리 담화 발표때 괜히 웃참한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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