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윤카 캠프는 0세~7세 미취학 아동 구간을 추가 복지 필요구간으로 보고 있음. 내 경험만 봐도 눈물나는 구간은 확실히 저 구간임. 국힘갤엔 미혼 2030 비중 높을테니 한번 보셈.
핵심 사항 및 현실적 해설
1. 육아수당 월30(총50), 5세 무상보육
0~2살은 면역이 약해서 얼집을 거의 못보냄. 집에서 엄마가 애보는상황이면 아가 밥값 or 어린이집 보내는 돈이 월50정도 든다고 보면댐. 그래서 윤카는 이구간 Full 지원 하겠다는거. 이때가 신혼초 대출도 늘고 미래를 위해 저축도 빡세게 해야해서 이 지원은 나는 절대 찬성임.
5세 무상보육 의미는, 유치원이 되면서 병설(13시까지만 봐줌) 제외 돈이 들기 시작함. 최소 밥값 15~20씩 더내고, 유치원 비용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부분을 지원하겠다는 것. 17시까지 아가 봐주는 유치원비용을 국가에서 보조 하겠다는 거라서 엄마의 육아휴직기간 1년을 세이브 하는 의미로 봐주면 댐.
2. 육아휴직 1년6개월 보장, 육아근로시간, 긴급보육(3~7세)확대
육휴 연장은 부모에게 육아 전략을 짜게 해주니 무조건 좋지. 선택권을 주는 거라 무조건 좋은거임. 육아 근로시간은 솔직히... 암마들이 철판만 깔면 지금도 법적으로 할순 있으나, 좀더 시스템화 한다는 이야기. 긴급보육(긴급돌봄)은 유치원에서 많이 쓰는 용어인데 예를들어 보육과정상 유치원 문닫는 날인데 걍 데리고는 있어주는 것임. 이거 진짜 좋은게 급하게 야근했을 때, 집안의 다른일로 엄빠 공포/스턴걸렸을 때 활용하면 겁나게 고마움 ㅠㅠ 허나 이는 교사분들 충원이 필요하겠지...
3. 어린이집(1~4세) 교사 충원
저 나이때 애는 2명만 내 주변에 있어도 신경이 돈두서서 1시간후 탈진하는 시기인데(귀저기 + 말못함 + 폭력적 + 기는애 걷는애 섞여있음 = 아직 사람아님) 내가 본 우리애 다니던 곳은 교사당 5~7명 보더라. 정말... 쌤들 존경했다. 마구잡이로 교사수 늘리는건 안좋고 검증과 인턴제도를 거쳐서 점차 늘려야 하는 것은 맞다고 봄.
4. AI 활용 맞춤 보육 + 아동 학대 예방
부모의 돌봄 요구는 상당히 구체적이고 다양해서, 데이터를 종합하면 일률적이지 않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만 효율적 제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듯 보임. 이상적이지만 부모에게 어린이집 입시 지옥 만드는 것 보다는 내가 필요한 시간대의 보육을 찾아서 요청하는 방식인듯. "째깍악어"라는 어플이 있는데 상기의 방식과 유사함. 선생님도 고르고 시간도 고르고 장소도 골라서 보육을 부탁할 수 있음. 보고서도 써주고, 원하면 동양상도 풀로 찍어줌. 향후 디테일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
이상 아재의 윤카 보육/육아정책 해설임.
아가 0~7세 구간을 마의 구간으로 보는 시각에 감사함.
아가 밥값 모자르는 시기를 제외하고 현금성 공약은 없음.
현재 부모들의 라이프를 고려해서 시스템의 변화를 추구하며 모두 필요한 일들이라 생각된다.
TMI: 0~5새 구간 열심히 돈모아 집살라고 아가 분유도 싼거 쓰며 살았는데 문재앙이 집값을 라이징패스트 시켜서 씨발. 이럴거면 우리 아가도 뉴질랜드 산양분유 먹였지 개같은 민좆당새끼들아.
핵심 사항 및 현실적 해설
1. 육아수당 월30(총50), 5세 무상보육
0~2살은 면역이 약해서 얼집을 거의 못보냄. 집에서 엄마가 애보는상황이면 아가 밥값 or 어린이집 보내는 돈이 월50정도 든다고 보면댐. 그래서 윤카는 이구간 Full 지원 하겠다는거. 이때가 신혼초 대출도 늘고 미래를 위해 저축도 빡세게 해야해서 이 지원은 나는 절대 찬성임.
5세 무상보육 의미는, 유치원이 되면서 병설(13시까지만 봐줌) 제외 돈이 들기 시작함. 최소 밥값 15~20씩 더내고, 유치원 비용이 들기 시작하는데 이 부분을 지원하겠다는 것. 17시까지 아가 봐주는 유치원비용을 국가에서 보조 하겠다는 거라서 엄마의 육아휴직기간 1년을 세이브 하는 의미로 봐주면 댐.
2. 육아휴직 1년6개월 보장, 육아근로시간, 긴급보육(3~7세)확대
육휴 연장은 부모에게 육아 전략을 짜게 해주니 무조건 좋지. 선택권을 주는 거라 무조건 좋은거임. 육아 근로시간은 솔직히... 암마들이 철판만 깔면 지금도 법적으로 할순 있으나, 좀더 시스템화 한다는 이야기. 긴급보육(긴급돌봄)은 유치원에서 많이 쓰는 용어인데 예를들어 보육과정상 유치원 문닫는 날인데 걍 데리고는 있어주는 것임. 이거 진짜 좋은게 급하게 야근했을 때, 집안의 다른일로 엄빠 공포/스턴걸렸을 때 활용하면 겁나게 고마움 ㅠㅠ 허나 이는 교사분들 충원이 필요하겠지...
3. 어린이집(1~4세) 교사 충원
저 나이때 애는 2명만 내 주변에 있어도 신경이 돈두서서 1시간후 탈진하는 시기인데(귀저기 + 말못함 + 폭력적 + 기는애 걷는애 섞여있음 = 아직 사람아님) 내가 본 우리애 다니던 곳은 교사당 5~7명 보더라. 정말... 쌤들 존경했다. 마구잡이로 교사수 늘리는건 안좋고 검증과 인턴제도를 거쳐서 점차 늘려야 하는 것은 맞다고 봄.
4. AI 활용 맞춤 보육 + 아동 학대 예방
부모의 돌봄 요구는 상당히 구체적이고 다양해서, 데이터를 종합하면 일률적이지 않고 "필요한 돌봄 서비스만 효율적 제공"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듯 보임. 이상적이지만 부모에게 어린이집 입시 지옥 만드는 것 보다는 내가 필요한 시간대의 보육을 찾아서 요청하는 방식인듯. "째깍악어"라는 어플이 있는데 상기의 방식과 유사함. 선생님도 고르고 시간도 고르고 장소도 골라서 보육을 부탁할 수 있음. 보고서도 써주고, 원하면 동양상도 풀로 찍어줌. 향후 디테일을 많이 기대하고 있다.
이상 아재의 윤카 보육/육아정책 해설임.
아가 0~7세 구간을 마의 구간으로 보는 시각에 감사함.
아가 밥값 모자르는 시기를 제외하고 현금성 공약은 없음.
현재 부모들의 라이프를 고려해서 시스템의 변화를 추구하며 모두 필요한 일들이라 생각된다.
TMI: 0~5새 구간 열심히 돈모아 집살라고 아가 분유도 싼거 쓰며 살았는데 문재앙이 집값을 라이징패스트 시켜서 씨발. 이럴거면 우리 아가도 뉴질랜드 산양분유 먹였지 개같은 민좆당새끼들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