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f36e0d131a7&no=24b0d769e1d32ca73fef8efa11d02831ff8a84a4b499fa798f2a7c827a1475179ba0b18993e16d19089f229d163dec2086f742088b3d217276922df6ed3aba



탈모 극초기 때 약 복용 시작하면 현상유지하거나 아니면 오히려 많이 복구해서 몇 년 먹다 보면 비슷한 나이대 일반인들보다 머리숱이 훨씬 많아지기도 하거든. 보통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은 주변에서도 탈모인 거 거의 모르거나 아니면 약 먹고 있다고 말해줘도 못 믿는다. 진짜로..... 하지만 대부분의 탈모인들은 자기가 유전 탈모라는 걸 어떻게든 부정하고 싶어하고 그런 심리로 약 복용을 꺼리거든... 온갖 핑계를 대면서 말이지. 결국 자기가 유전성 탈모라는 걸 인정하기 싫은 것일 뿐이야. 탈모 치료에는 그 어떤 도움도 안 됨. 약 복용 안 하면 모낭은 계속 죽어가거든.... 그렇게 치료 시기 다 놓치고 까질 대로 까져서 그제서야 현실에 굴복해서 약 복용 마지못해 시작하면 효과가 좋을 리가 없지. 이미 털릴 대로 털렸거든.... 니들이 가는 탈모 커뮤니티들에는 대부분 이 단계의 사람들로 넘쳐 난다. 정말로 극초기 때 자기가 탈모라는 거 인정하고 약 복용 시작해서 효과 크게 본 사람들은 탈모 커뮤니티 잘 들어가지도 않음. 나도 극초기부터 치료에 성공해서 일반인 기준으로도 머리숱이 많은 편에 들어가는 편인데 탈모 커뮤니티 잘 안 들어온다. 탈모갤러리 며칠 접속했다가 그 뒤로 한 반년 안 오고 그런다. 근데 재밌는 건 반년마다 와도 갤러리 글들은 거의 똑같다는 거. 자기 부정하면서 약 복용하기 싫어하는 예비 대머리들로 가득함. 결국 까질 놈들은 까진다는 게 지금까지의 결론이다. 안타깝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