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마다 진단방법이 중구난방이고 체계가 없는게 그걸 증명한다
또한 치료제랍시고 나타난 프로페시아는 전립성 비대증 환자에게 쓰던 중 '우연히' 발견된 것
이 우연으로 발견되었다는 사실이 또한 이를 반증한다
사람들이 굉장히 오해하고 있는 사실 또 하나.
프로페시아가 탈모를 치료해주는 것이라고 착각함.
하지만 프로페시아는 근본적인 치료제가 아니야
두발이 자연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게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독한 약의 힘으로 일시적으로 머리에 붙여놓는거야
프로페시아를 평생 먹어야하는 이유는 (일시적+일시적+일시적...죽을때까지)이기 때문이지
엄밀히 따지자면 프로페시아는 치료제가 아니라 연명제야
튼튼한 구조물이 아니라 모래성과도 같다.
이런 연명제에만 의존해서 무조건 약만 처방해대는 의사들이 또한 증명한다.
피부과 의사들은 탈모'치료'를 할 줄 아는게 아니다
의사들 탈모에 대해서 아는건 1. 약먹어야한다 2. 부작용은 1-2%밖에 안된다 3. 부작용 생기면 끊으면 없어진다
그래서 어쩌라는거야
약먹지말고 대머리 되라고?
아니면 병원갈 필요없다고?
주장만 있고 제안이 없네
프로페시아의 효능에 대해서 정확히 말하자면 약은 탈모를 유발하는 dht를 줄이고 활성효소를 병신으로 만들어서 두피의 안드로겐 수용체에게 좀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몸에서 빠져나간다 다시 말하자면 모발생장이나 연명이런거에는 관여하는게 하나도 없고 호르몬만 조지고 몸에선 그날 빠져나감 머리가 다시 자라든 탈모가 정지도든 속도가 늦어지든 여긴 약의 영역이
아님
다른 대안이없으니까 그렇지 - dc App
뭐 어쩌라고 - dc App
그거 모르는 탈모인도 있냐 - dc App
독한약의 힘ㅋㅋㅋㅋㅋㅋ 문과충 티났죠?
이러니 저러니 해도 까다로운 임상 통과한건데 부작용 호소 하는 애들은 심리적 이유를 약 탓하면서 징정거리는거임
나도 그렇게생각했는데 성관련해서 약간 부작용온건 사실임. 물론 사정장애라던지 발기부전이라던지 이런거까진 안왔지만 경직도가 줄어들고 사정시 쾌감도 줄어들었음. 단순하게 사정장애,발기부전은 심한 부작용인거고 그정도까진 안가더라도 나같은 수준의 부작용까지 계산하면 1~2%수준이 아닐거다
머리나쁜거 티내냐? 대안이 저게 최선이니까 그러지ㅋㅋㅋㅋㅋ 어디 지잡대 나온놈이 의사보다 뛰어난척임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인데 엄청난 의견을 주장하는것마냥 글써놨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