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어느땐데.. 관리기술도 엉청나게 발전한게 사실임.
그러나 유독 탈모에서는 관리효과를 미신취급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원인1) 두피는 눈으로 확인하기 힘듬
원인2) 의사의 무분별한 프페 처방 (의사는 탈모치료법을 사실 잘 모름)
원인3) 제약회사의 언론 플레이
원인4) 대머리들의 경험담
이 네가지가 합쳐져서 탈모관리기술은 무슨 미신마냥 취급당함
이 갤에 눈팅 조금만 해도 알 수 있음
개소리의 예시 list
ex1) 탈모에는 약 복용밖에는 답이 없다
ex2) M자는 절대 되돌릴 수 없다
ex3) 탈모는 시작되면 지연은 가능해도 막을 수 없다
ex4) 내가 샴푸 바꿔보고 별지랄 다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대머리 됨. 무조건 약먹어라
우리는 특히 여기서 개소리 ex4)에 주목해야 된다
많은 사람들의 경험담이라 제법 타당해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머리숱을 키로 따지면 유전적으로 ex)157cm의 매우 작은 평균키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온갖 탈모치료를 위한 관리들은 ex)162cm로 5cm나 키워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162cm는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훨씬 작다.
그래서 그들은 결국 관리가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ㅅㅂ 우유먹고 운동하고 할거 다했는데 키가 남들보다 훨씬 작음(162cm). 키는 관리를 해도 하나도 효과 없음"
= "ㅅㅂ 샴푸 바꾸고 온갖 노력했는데 결국 남들보다 머리숱 훨씬 적음. 머리숱은 관리는 하나도 효과 없음"
진실은.. 타고난 너의 머리숱이 상상이상으로 적은 것일 뿐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본인들의 경험을 진리인마냥 말하고 다니고
수많은 "진짜 대머리형 탈모(=남성형 탈모)"가 아닌 사람들(=관리부족으로 인한 일시적 탈모)의 공포심을 조장하여 무분별한 프로페시아 복용을 부추기고 있다.
탈모갤에는 이런 상식이하의 안타까운 케이스들이 너무 많다.
경험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연구된 결과가 탈모는 불치병이라는것과 탈모 샴푸는 특별한 효능이 없다는 거란다
현재까지 나온 방법중에 유전형 머머리에는 약이 젤 효과적인게 팩트 - dc App
오히려 경험적으로 탈모 샴푸나 말도 안되는 비오비탈 같은 비타민 효과 같은 상술 범벅된 이야기가 주된 이유고
살다살다 샴푸가 효과 있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글쓴분... 샴푸로만 관리하세요 꼭이요
의사들도 의학 연구자이자 기술자인데 탈모에 관한 논문은 원문으로 너보다 100배는 더 많이 읽었을텐데 걔네가 효과 없다고 하면 효과 없는거지
스트레스성 탈모는 복구가 가능하지만 그 복구라는 개념이지 탈모를 치료한다는 개념은 아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의사들 8년이상 배운 학사도 석사도 아닌 박사들임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개소리를 길게도 써놨네 관리하면 효과는있지만 약에비해 효과도적고 돈이나 시간도많이드니까 기본적인 관리만 하는거지 병신새끼야
그리고 적당한운동은 성장호르몬분비량을 늘려줘서 키크는데 조금이라도 영향주지만 우유는 효과없어 애미디진새끼야
이런 글 쓰는새끼가 좆같은게 일부러 약먹지않게해서 머머리양성할려고 이딴 글 쓰는거임 이딴새끼는 존나 악마같은새끼임
혹은 관련업계 종사자거나 둘 중 하나인데 뭘 해도 좆같은새끼
념글주작 토나오네
ㅈㄹ 그 가격에 샴푸에 미녹시딜 섞어 쓰는게 10배는 효과 있겠다 ㅋㅋ
약 꼭먹어라 이딴 선동글에 선동되지말고 - dc App
좆까
약 못먹는 겁쟁이 병신이 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