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 탈모 : 여기 사람들이 어쩔 수 없는 불가침의 절대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


일단 유전이라는 말이 성립이 안되다는 말로 시작한다.

그리고 누누히 말했지만 탈모 환자의 빈도수 급증와 연령대의 어려짐이 짧은 기간안에 됐다는 사실 때문에 절대 유전일 수 없다.

1세대도 지나지 않은 기간에서 어떻게 유전형질이 변하고, 유전자가 변할 수가 있나? 이런 경우는 대한민국에 원전이 터지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다.


그렇다고 우리가 이 원인에 대해 분자단위로 접근해서 모든 효소와 수용체, 그에 따른 활성 같은 모든 요소를 고려할 수 없다. 그럴 필요도 없다.


우리 몸이 작동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는 사실만 알아도 정답을 찾을 수 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자. 우리 몸의 에너지는 한정적이고 그에 따라 생각하면 쉽게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자위에 대해서 존나 쉽게 생각하는 놈이 많다.

남자의 정소에는 몸에 다른 부위에 비해 몇백배나 달하는 아연이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유튜버 금욕학개론 영상 참고함, 터키발 연구)

아연은 세포 합성에 쓰이는 재료다. 이 말은 정소에서 정자를 생성하는데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한다는 말이다.


정자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지만, 자체적인 운동이 가능한 꽤나 복잡한 생명체다.

1일 1딸 할 경우 이 정자를 정소에서 하루 매일 몇천만마리를 생산한다. 모든 단백질 합성의 에너지가 여기에 소비된다는 말이다.


현자타임이 있는 이유는 무리한 연속 사정 행위를 막기 위해서다. 그리고 나이든 노인이 간간히 연속 사정으로 쇼크로 뒤지는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그리고 지구상 1일 1딸 이상으로 정액을 낭비하는 생물은 인간 뿐이다.


우리는 DHT가 어떤 기작으로 분비되고 작동되는지 모른다. 하지만 DHT가 탈모의 원인이라는 것은 안다.


그리고 나는 금딸의 여러 사례를 종합해보면서 그들이 말하는 공통점인 장점을 추려냈다.

1. 피부 좋아짐 2. 몸에 활력 3. 근육 잘 붙음 (실제로 알리나 타이슨은 경기 6주전까지 섹스,자위를 하지 않았다.) 4. 머리 빠짐 줄어듦 5.집중력 향상


위 사례들의 공통점이 뭔가? 바로 단백질 합성이 전제가 되는 활동들이란 거다.

반대로 다시 말하면 딸딸이를 존나 칠 경우 모든 단백질대사가 부랄로 쏠리기 때문에 위의 작업을 하는데 장애가 생긴단 말이다.

뭐가 이런 역할을 할까? DHT 다.

실제로 환원효소는 간, 모낭, 피부, 뇌,전립선,성기 등에 붙어 있다. 이 기관들과 위의 공통점이 놀랄만큼 들어맞지 않나? (https://www.wikiwand.com/en/Dihydrotestosterone)



다시 말해, 결론은 딸딸이를 존나 치면 과도한 단백질 대사 에너지가 부랄에 집중되고, 우리 몸은 가장 중요한 생식을 위해 다른 부위의 단백질 대사를 억제한다.

그 역할을 하는게 DHT 라는 말이다.



탈모약의 부작용 사례도 한번 보고 가자 - 간(피곤함), 뇌(우울감, 브레인 포그, 기억력 감퇴),머리(머리 붙어있음), 전립선(통증, 정자 생산 감소, 묽어짐) , 성기(발기 부전, 흐물흐물) 등

탈모약은 모든 다른 환원효소를 억제하면서 부작용을 일으킨다. 그중 머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떨어져야 하는 머리를 붙잡고 '부작용'이 있을 뿐인거다.

이는 절대 근원적인 치료방법이 아니다.

머리를 붙잡기 위해 저 위의 기관의 모든 환원효소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거다.

약으로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몇년씩 약을 먹는게 얼마나 돈아깝고 미련한 행동인지 알길 바란다.



이 글을 보고 나서도 못믿겠다면 나는 정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ㅋㅋㅋㅋㅋㅋ

못믿겠으면 그냥 뒤로가기 누르고 평생 약 먹으면서 살아라.


일단 다른 이유는 삘받으면 또 쓰도록 하겠다.


그리고 어디가서 이런 글 못보니깐 봤으면 추천 좀 박아라